보건타임즈 : 위기 여의도성모병원 "재도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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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7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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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7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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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여의도성모병원 "재도약에 나섰다"
주력 진료센터 빠진 뒤 ‘매출 감소’‥‘새 단장에 첨단기기 도입’ 안간힘

여의도 성모병원이 새 단장을 통해 재도약에 나선다. 

서둘러 여의도 성모병원이 새 단장에 나선 것은 서울성모병원 개원당시 이 병원의 간판 진료센터였던 조혈모세포센터와 일부 의료진 등을 내주면서 한 때 분기별 100억 원대에 이르던  외래 진료비가 90억 원 이하로 떨어져 변해야겠다는 절대적인 위기의식이 강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다.(사진 위 조감도) 

▶외관 리모델링를 마친 마리아관 임상의학연구소
▶지난 18일 오픔한 10 서병동과 11서일반병동은 눈의 피로감을 낮추기 위해 입원실과 복도에 간접조명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여의도 성모병원은 살길이 대대적인 리모델링과 첨단시설, 의료장비를 확충해 노후한 이미지를 탈피하는 것이라고 여겨 재빨리 변신에 나서게 된 것이다.

 여의도 성모병원은 이미 가톨릭의료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달 마리아관 임상의학연구소 외관 보수를 마친데다 지난 18일 10서병동과 11서일반병동을 오픈하는 등 리모델링에 들어가 계획대로 대대적인 공사에 착수한 상태다.

병동과 외래 공간은 설계 단계부터 환자들의 사용편리성과 안전을 반영했다
병동은 눈의 피로감을 낮추기 위해 입원실과 복도에 간접조명을 적용했다.
이곳엔 보호자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Day-room을 새로 마련했다.

최근 보강하는 외장 공사도 가톨릭중앙의료원의 HI(Hospital Identity) 전용색상을 그대로 옮겨 와 '성모'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최신의 의료장비도 속속 도입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요셉관에 대한 리모델링과 함께 0.075초 만에 고해상도 전신혈관조영이 가능한 CT, MRI, 방사선암치료기 등 첨단 의료기기를 들여왔고 11월경엔 여의도 성모병원 본관의 새단장 공사가 시작된다.

이중 MRI는 종전 것보다 1.5배 선명한 영상을 최대 20%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최첨단 차세대 프리미엄급이다.

초정밀 방사선암치료기는 종양 전체를 입체적으로 인식하는 기능을 가진데다 치료부위 주변 정상조직에 쏘이는 방사선 조사량을 1/10이상 낮춘 장비다.

문정일 병원장은 “리모델링을 통해 겉부터 속까지 환우 중심의 약속이 지켜지는 병원으로써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며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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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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