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경희대병원 인공신장센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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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6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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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인공신장센터 확장

경희대학교병원 인공신장센터 확장 기념식이 7일 열렸다.

인공신장센터는 최신 5008S 혈액투석기 30대가 배치, 기존 23개의 병상 수에서 30개로 늘어 환자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되었다.

투석은 한번에 4시간 이상 장시간이 소요되는 치료인 만큼 보다 많은 환자들이 주간에 투석을 진행할 수 있어 커진 규모만큼 환자 만족도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환자가 혈액투석을 받는 동안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로 TV 시청을 할 수 있도록 환자 눈높이에 맞춘 시설과, 보호자 대기실 확장공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태원 신장내과 교수는 격려사에서 “한층 더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의료진 모두가 앞으로 최선을 더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년 이상 투석해 온 환자 보호자 대표자 신명수씨와 함께 테이프 컷팅식을 같이 해 의미를 더했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투석중인 환자를 찾아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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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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