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인하대병원,“제4회 암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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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3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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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제4회 암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보건복지부 주최, 국립암센터 주관으로 열린 “제 4 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인하대병원(의료원장 박승림)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국립암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민들의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암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며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암예방 및 진료, 연구 등 국가암관리사업에 헌신한 유공자와 암관리사업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포상이 이루어졌으며, 인하대병원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박승림 의료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인천지역 암등록본부를 운영하며 지역의 암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를 토대로 의미있는 정보를 생산하고 있으며,   치료법 개발과 조기검진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노력중이다.”라며 “또한 600병상 규모의 병원 증축과 함께 암 특성화 센터를 마련해, 암치료관련 경쟁우위를 확보함은 물론, ‘암은 예방 가능한 질환’임을 홍보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 관련해 인천시청에서 열린 지역 행사에서는, 인하대병원 의료정보팀 이선옥 파트장과 영상의학과 김현길 감독방사선사가 지역 암관리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해 9월 ‘암진료 상담실’을 오픈해 암관련 모든 상담과 진료에 관한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며,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최초로 최첨단 암 치료기인 사이버나이프와 래피드아크를 동시에 가동함으로써, 인천지역 ‘암치료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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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kore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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