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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8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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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길림대 부총장 일행, 가톨릭중앙의료원 방문
선진의료환경 직접 확인…공동연구와 공동 환자진료

중국 길림대학 왕승금 부총장을 포함한 20명의 방문단이 지난 1일 가톨릭중앙의료원을 5일간의 일정으로 방문, 이 병원 본원의 차별화된 의료기술을 살피보고, 연수를 통한 교류를 요청해와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길림대학 왕승금 부총장을 포함한 20명의 방문단이 지난 1일 가톨릭중앙의료원을 5일간의 일정으로 방문, 이 병원 본원의 차별화된 의료기술을 살펴보고, 연수를 통한 교류를 요청해 와 관심을 끌고 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이들 길림대학 방문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 부속병원인 성모병원, 강남성모병원과 현재 공사 중인 가톨릭대 새병원을 돌아보고, 향후 두 기관간의 공동 연구, 진료와 교류확대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길림대학 연수단들은 총 2주~3개월간의 일정을 통해 성모병원의 조혈모세포이식센터와 강남성모병원의 순환기센터, 암센터, 성형외과, 장기이식센터, 안과 등 여러 분야의 차별화된 의료기술을 익히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번에 가톨릭중앙의료원을 찾은 길림대학 제 1병원의 의료진들은 성모병원과 강남성모병원을 방문, 선진의료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가졌다.

양 병원의 선진 의료 시스템을 둘러본 길림대학 제 1병원의 의료진들은 세계 최고수준의 의료기술을 자랑하는 성모병원의 조혈모세포이식센터 시스템에 놀라움과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강남성모병원의 암센터를 둘러보면서 많은 질문을 해왔다.

1200병상 규모의 가톨릭대학교 새병원의 공사현장을 둘러본 길림대학의 왕승금 부총장은 ‘현재 공사 중인 길림대학의 신축병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톨릭대 새병원의 규모와 시스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후 이루어진 양측의 보직자들이 참석한 만남의 자리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최영식 의료원장은 ‘중국길림대학 의료진들을 위한 연수과정에 최선을 다하며, 향후 상호간의 연수 등 여러 시스템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길림대학 왕승금 부총장 일행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환대에 무척 고마움을 느끼며, 향후 더 알찬 연수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답했다.

이들 기관의 관계자들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중국길림대학이 공동연구와 공동 환자진료를 확대해 나가기로 협의하는 한편 상호 활발한 교류를 위해 지속적인 연수프로그램을 활성화 할 것을 합의했다.

또 아직은 어려운 의사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기관간의 연수생 교류와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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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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