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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9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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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연구소 개소 2주년 기념 국제 학술대회' 성료
재활의학 전문가, 최신 장애인 재활 연구성과 소개

9일, 그랜드호텔에서는 국립재활원(원장 허 용)이 재활연구소 개소 2주년을 기념해, 연세대 박창일 재활의학교수,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광수총재를 비롯 국내외 재활 전문가와 장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설명: 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박창일교수, 허용 원장, Seelman 부학장, 한광수 총재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피츠버그대  보건재활 전문대학 Seelman 부학장, 중국Xian Jiaotong대 생의학교수 Jue Wang연구소장, 조장희 가천의과학대 뇌과학연구소장, 일본 국립재활센터 Toru Ogata 운동인지과장, WHO Disability & Rehabilitation팀 Chapal Khasnabis 기술담당관 등이 연자로 나와 최신 재활연구성과를 발표했다.

강연은 ►기술기반의 삶의 질 향상 ►뇌손상과 운동ㆍ인지기능의 재활 ►장애인 보건과 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도전을 주제로 3부, 12명의 연자가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정보를 교류했다.

Seelman 부학장(사진)은 “장애인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며 “UN과 세계 각국은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지원 비용을 확대하는 한편, 재활기구의 기술개발을 통해 장애인들의 접근성과 활동성을 보장해 이들이 사회 일원으로 고용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자들은 동영상이나 사진 등으로 재활기구의 과거와 현재의 발전하는 모습을  비교해 관심을 모았다. 최신에는 정신집중을 통한 뇌파를 컴퓨터 또는 모바일 등에 연결해 장애인들이 운동을 하거나 사물을 움직이게 하는 등 나날이 재활기구가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 장애인 참관자는 날로 발전하는 과학기술로 인해 웬만한 재활기구는 다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 대기업이 돈벌이에 치우쳐 개발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라도 나서서 더 좋은 재활기구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허용 원장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장애손실 비용억제와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가 재활기관으로서 선도적으로, 실용적이고 발전된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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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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