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한미약품 ‘찾아가는 친절세미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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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6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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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찾아가는 친절세미나’ 화제
국내 최초로 2002년부터 6년간 509회 개최

병·의원 특성 분석 후 맞춤형 특강으로 강화 계획

최근 한미약품이 병원친절 세미나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서 화제다.

한미약품 친절세미나병원친절 세미나는 한미약품(대표이사:장안수)이 병 의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전문 강사를 파견, 간호사, 조무사 등을 상대로 무료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지원활동이다.

이 회사 측은 “병·의원의 이미지는 환자와 접촉이 잦은 간호사, 조무사의 친절로부터 시작된다”며 “친절 세미나는 이들의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병 의원의 이미지를 높여 줄 수 있게 끔 도와 주는 게 목적”이라고 밝혔다.

2002년부터 시작해 2007년 5월까지 무려 509회를 개최된 친절 세미나는 6년간 지속된 프로그램으로 국내제약기업 중 한미약품가 유일하다.

한미약품 친절세미나이 회사 측은 “방이동 본사에서 매달 1회씩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여는 것은 물론 어느 지역, 어느 병·의원이든 요청만 하면 전문 강사진을 파견하는 지역 세미나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입 소문을 타면서 개인 병 의원의 요청에 따라 전문 강사진을 파견해 강연하는 지역 세미나가 급격히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은 2007년 들어서는 5월까지 전년대비 14% 늘어난 80회의 지역 세미나를 소화했다.

포항의 ‘좋은 의사들 메디칼 센터'는 최근 친절교육 세미나를 개최한 뒤 “교육받은 간호사들의 친절도가 높아져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좋아졌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전주 완산구의 ‘전주안과'는 “실질적으로 병원에서 가장 필요한 사항을 한미약품이 해결해주니 고마울 따름이며 단 1회성에 끝일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친절교육 세미나를 받은 병·의원의 호응도가 무척 높아 지속적으로 지원활동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는 단순한 2시간 특강보다 각 병원의 상황을 미리 파악해 병원의 문제점, 개선방향 등을 분석하는 형태로 강의를 진행해 갈 계획” 이라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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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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