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유머펀치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18일fri
알립니다
보도자료
독자투고
유머펀치
자동차세상
갤러리
인기블로그
행사이벤트
자유게시판
뉴스홈 > 커뮤니티 > 유머펀치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밥이 보약입니다. 웃음은 명약이 될 수 있습니다. 알고 계신 최신유머나 소개하고 싶은 재미있는 글이 있으시면 서로 나눌 수 있도록 해주세요. 누군가에게 전하는 마음 비단 고가의 금품이나 고액의 금액이 아닙니다. 바로 네트즌 여러분들의 한마디 유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제목 급격히 늘어나는 여성 탈모, 예방법은? 2009-08-24 11:17:10
작성인
둘리 조회:3579     추천:350

급격히 늘어나는 여성 탈모, 예방법은?

 
 
(서울=연합비즈뉴스) 과거 남성에게만 국한되었던 탈모 환자가 최근 들어 여성에게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1-2008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탈모 환자는 16만5천명으로 2001년 10만3천명 보다 60% 증가했다. 성별로는 지난해 남성 진료환자가 8만5천명, 여성 8만명으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보다 조금 많았다. 특히 지난해 50대 이상 여성 탈모 진료환자수는 1만6천624명으로 2001년 5천713명에서 연평균 16.5%씩 늘어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여성 탈모는 남성 탈모와 달리 이마 위의 모발선은 유지되면서, 정수리와 가르마 부분의 숱이 점차 없어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 탈모는 호르몬 이상이나 영양 결핍, 스트레스, 약물, 질병, 다이어트, 출산과 폐경, 피임약 남용과 과다한 모발용품 사용 등 원인이 다양하다.

발모촉진제 ‘심명생모수() ’ 관계자는 “평소와 달리 머리숱이 현저히 줄거나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어지면서 가렵고, 염증이 생기는 등의 증상을 느낀다면 탈모를 의심하고 탈모의 진행을 막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과도한 흡연은 삼가고, 영양 결핍이 되지 않게 음식을 고르게 먹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관계자는 이어 “ 탈지력이 강한 샴푸는 피하고 세발은 2∼5일에 1회 정도가 적당하다”면서 “심명제약의 ‘심명생모수’는 모공 속 불순물과 지방질을 분해ㆍ제거하고, 모근을 바로잡아 줄 뿐 아니라 소멸된 세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탈모방지는 물론 육모를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www.saengmosu.com

 

   메모
추천 소스보기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천지성공, 왜 이시대의 화두가 되어야 하는가? (2009-08-17 15:15:54)  
다음글 : 아토피부로 고생하신다면 꼭 보시길 (2009-09-05 11:24:26)  
 
자료)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 내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